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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코스닥 상장 자문

2017-07-31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본건 상장")과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대우㈜와 공동주관회사인 유비에스증권 리미티드 서울지점, 인수인인 맥쿼리증권㈜, 신한금융투자㈜, 한화금융투자㈜(대표주관사 및 공동주관사를 포함하여 “주관사단”)를 위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코스닥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셀트리온의 계열회사로 ㈜셀트리온과 공동 개발 중인 바이오의약품(바이오시밀러, 바이오베터, 바이오 신약)의 글로벌 마케팅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본건 상장은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발행하는 신주 24,604,000주를 국내 투자자들 및 해외 적격 기관투자가들로부터 모집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본건 상장은 2017년 하반기 IPO 최대어로 주목 받아왔으며, 총 공모가액은 1,008,764,000,000으로 최근의 바이오 회사 주식의 강세 추세를 반영하여 공모가 대비 당일 종가가 약 15% 이상 상승하는 등 성공적으로 거래가 개시되었습니다. 공모가 기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시가총액은 약 6조 5,000억원으로 현재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기준 1위인 ㈜셀트리온에 이어 2위로 등극하는 등 코스닥시장에서는 보기 드문 대형 공모 거래였습니다. 본건 상장을 통한 공모 자금 조달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바이오신약 개발, 생산 제품군 확대, 해외 판매 네트워크 확대 등 다양한 수익 기회 창출에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bkl의 정의종, 신희강, 노미은, 홍승일, 하영진, 현예림 변호사, 정희석 외국변호사(미국 New York주) 등으로 구성된 IPO팀은 본건 상장 과정에서 상장준비 초기단계부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상장과 관련된 국내법 자문을 비롯하여 (i) 총액인수계약을 포함한 각종 계약의 검토 및 협상, (ii) 법률 실사, (iii) 증권신고서, 기타 상장 관련 서류의 검토, (iv) 인수업무 관련 제반 법률 자문, (v) 법률의견서 발급 등 상장 과정에서 수반되는 각종 법률 문제 검토 등 주관사단을 위한 포괄적인 법률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bkl은 2017년을 대표하는 대형 IPO 거래를 자문함으로써 2016년의 대형 IPO 거래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성공적인 법률 자문에 이어 대형 바이오 기업 IPO 거래의 강자임을 입증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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