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농협은행 미화 5억 달러 외화채권발행 자문

2017-07-19

농협은행은 2017년 7월 17일 미화 5억 달러의 외화 표시 2022년 만기의 외화사채를 성공적으로 발행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조영준, 신희강, 박민경, 김현정 변호사 및 정희석 외국변호사(미국 New York주)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2017년 7월 17일에 종결된 농협은행의 미화 5억달러 공모 외화채권(금리 2.875%, 만기 2022년,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상장)의 발행 및 동 채권의 발행 근거가 되는 미화80억 달러의 글로벌 중기채 프로그램(Global Medium Term Note Programme, "GMTN") 업데이트와 관련하여 발행회사인 농협은행의 국내 법률자문사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bkl의 법률자문팀은 미국증권법 Rule 144A 및 Regulation S에 따른 해외투자자 모집 구조로 이루어진 농협은행의 본건 외화채권 발행 및 GMTN update와 관련한 국내 법률자문사로서 투자설명서(offering circular) 및 관련 계약서 검토, 법률의견서 제공을 포함하여 위 발행에 수반되는 제반 국내법 이슈 등을 검토하는 등 모든 관점에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으며, 본건 외화채권의 발행과 관련하여서는 Citigroup Global Markets Inc., Credit Agricole Corporate and Investment Bank, Merrill Lynch International, NH투자증권, Nomura International plc, Société Générale, UBS AG 홍콩지점 등이 Joint Lead Manager로 참여하였습니다.

게시물 이동
분류 제목
이전글 셀트리온헬스케어 코스닥 상장 자문
다음글 영화상영관 무료입장권 손해배상 청구소송 승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