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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매각(회생계획 인가 후 M&A)

2016-11-21

동부건설은 시공능력평가 순위 27위의 종합건설회사로 2014. 12.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개시신청을 하여 2015. 1. 7. 회생절차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2015. 7. 3. 기존채권의 출자전환 및 대규모 채무 재조정을 내용으로 하는 회생계획인가결정을 받았으나, 2016.말 시점으로 회생계획을 수행할 자금 마련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2015년 말경부터 회생계획 인가 후 M&A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1차 매각은 실패하고, 2차 매각 절차에서 2016. 6. 27. 키스톤에코프라임 주식회사("인수자")와 투자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인수대금은 2,060억 원이고(신주인수 및 회사채 인수 포함), 신주 14,117,647주를 취득하여 인수자가 약 68%의 지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동부건설은 회생절차 진행 중에도 상장이 유지되었는데, 상장 중인 건설회사에 대한 M&A로서 회생계획이 인가된 이후에 M&A를 성공한 보기 드문 사례입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M&A 절차 전반에 대한 자문으로서 아래 업무에 대한 법률자문을 수행했습니다.


1. 인수의향서 제출 안내 관련 자문(Invitation package)

2. 입찰안내서 작성 관련 자문

3. MOU(양해각서) 체결 관련 자문

4. 투자계약서 체결 관련 자문

5. 변경회생계획안 작성 관련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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