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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아파트 해소를 위한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 설립 관련 자문

2010-01-15
본 법인은 주식회사 대우건설이 시공 중인 미분양 아파트 약 650세대를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를 통해 인수하는 프로젝트에 관한 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
투자자들은 자본시장법상 부동산집합투자기구를 설정하여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의 주식 및 사채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약 2,500억 원을 미분양 아파트에 투자하며, 미분양 아파트를 취득한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는 미분양 아파트 준공 이후에 일정 기간 미분양 아파트를 보유, 운용하다가 이를 매각하고 청산할 예정입니다. 본 법인은 위와 같은 투자구조 기획,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 설립, 주주간 합의, 사채발행 및 취득, 미분양 아파트 매매계약, 대한주택보증 주식회사의 분양보증, 관련 세법 개정 등 위 프로젝트와 관련한 전반적인 법률이슈에 관한 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와 시행사 간의 미분양 아파트에 관한 매매계약은 2009. 12. 22. 체결되었고, 동 매매계약은 투자 대상인 미분양 아파트가 완공되는 시점에 완결될 예정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부동산금융을 활용하여 미분양 아파트를 해소하는 프로젝트로서, 부동산시장의 불안요소를 적극적으로 경감시키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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