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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상세

방준필(方俊弼)
외국변호사
방준필 외국변호사(미국 New Jersey주, 미국 New York주)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국제중재소송그룹의 그룹장이자 설립자로서 수많은 주요 중재기관 규칙에 의거하여 200여 건이 넘는 국제중재 사건을 대리하였으며, 특히 ICC에서 100건 이상의 사건을 담당하였습니다.
클라이언트들은 방 외국변호사에 대하여 “가장 효율적으로 변호하고, 국내 분쟁에 대하여 포괄적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세부적인 부분까지 살피는 변호사”라고 높이 평가합니다(Chambers Asia 2019). 방 외국변호사가 국제상공회의소(ICC),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 런던국제중재법원(LCIA), 미국중재협회(AAA)/국제분쟁해결센터(ICDR), 유엔국제연합무역법위원회(UNCITRAL), 중국국제경제무역촉진위원회(CIETAC), 홍콩국제중재센터(HKIAC), 일본상사중재협회(JCAA), 대한상사중재원(KCAB), 싱가포르국제중재센터(SIAC) 등 세계 주요 중재기관에서 진행되는 중재 사건을 포함하여 모든 기관 중재 및 임의(ad hoc)중재 규칙하에서 200건에 넘는 중재 사건을 수행한 점에 비추어, Who’ Who Legal은 방 외국변호사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중재 전문 변호사”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방 외국변호사는 대륙법 및 보통법 사건을 다수 수행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방준필 외국변호사는 Chambers Asia로부터 최우수 변호사 등급(Band 1 practitioner)을 받았고, Who’s Who Legal (2007년~2019년)과 Asialaw Leading Lawyers(2008년~2019년)에 지속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1년에는 전 세계 국제중재전문가 중 뛰어난 활동을 보인 45세 이하 45인을 선정하는 ‘GAR 45 under 45’에 아시아 전문가 5인 중 한 명으로서 등재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방 외국변호사는 SIAC 위원이며, IBA Litigation Committee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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