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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상세

문강배(文康培)
변호사
문강배 변호사는 1984년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을 제16기로 졸업하였으며, 공군법무관으로 제10전투비행단, 국방부 조달본부(현재 방위사업청)에서 근무한 후 1990년 판사로 임관하여 서울민사지방법원에 근무한 것을 시작으로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동해시 법원, 서울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에 근무하다 2000. 2.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BBK특검의 특검보로서 대통령 당선인과 김경준에 대한 조사를 직접 담당하였습니다.
주된 전공 분야는 송무로서, 법원, 검찰 사건을 함께 담당하고 있으며, 주요 사건으로는 조선일보 사주 사건, 공적 자금 비리와 관련된 나라종금, 성원건설, 새한미디어 사건, 삼성 대선자금 사건, 전 인천시장 뇌물사건(무죄), 전 서울시정무부시장 알선수재사건(무죄), 이마산업 관련 사건, 전 양천구청장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현대산업개발 회장 사건, 한국기술투자 사주 사건, 학교법인 태양학원 사건, 한화그룹 사건, CJ 그룹 관련 사건, 동국제강 관련 사건 등에서 당사자가 만족하는 좋은 성과를 거두어 왔습니다. 특히 전 제주도지사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서는 대법원의 전원합의체 공개재판을 거쳐 40년만에 위법수집증거의 증거능력을 부인하는 판례변경을 이끌어냄으로서 무죄판결을 선고 받았습니다. 문강배 변호사는 판사, 변호사, 특검보로서의 재판, 수사 및 변론 경험과 지식에 기초하여 수사 및 재판 결과 뿐만 아니라 당사자의 명예감정과 대외적 평판까지도 고려하여 밀착해서 상담 및 변론을 함으로서 사건이 종결된 이후의 상황까지 배려하며 변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변호사로 활동하는 기간 여러 코스닥 업체의 감사, 사외이사, 태양학원 이사,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 공시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심명문화재단 이사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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