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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상세

박정희(朴正喜)
변호사
박정희 변호사는 1996. 3. 대구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한 이래 2013. 2. 까지 대구지방법원 경주지원, 대전지방법원, 특허법원, 대법원에서 판사 및 재판연구관으로, 대법원, 청주지방법원에서 총괄 재판연구관 및 부장판사로 각 근무하다가 퇴직 후 2013. 3. 부터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에 합류하였습니다. 박정희 변호사는 법원에 재직하는 동안 2003. 2. 부터 2010. 2. 까지 7년 동안 특허법원과 대법원 지적재산권조에서 지적재산권 업무를 담당한 경력을 바탕으로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부정경쟁, 영업비밀,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 관련 민, 형사소송 및 자문 등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박정희 변호사는 법원에서 다년간 지적재산권 관련 업무를 처리한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특허법주해(박성수, 정상조 공편, 박영사), 특허판례연구(한국특허법학회 편, 박영사), 지적재산소송실무(특허법원지적재산소송실무연구회 편, 2006년 박영사) 등을 공동집필 하였고, 의약의 선택발명에 관한 최근의 대법원 판례(임혜준 공동집필), 결합상표의 유사 여부 판단에 관한 대법원 판례 분석, 사용에 의한 식별력 취득과 관련된 몇 가지 쟁점에 관한 고찰, 특허무효심판절차에서의 특허의 정정, 심결취소소송의 심리범위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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