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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상세

김병재(金秉宰)
고문
김병재 고문의 주된 업무분야는 기업공개(IPO), 상장기업의 자금 조달, 상장기업 공시업무, 상장기업 상장적격성 심사 자문 등 상장을 하거나 상장한 기업이 자본시장에서 요구하는 각종 규제를 잘 이행하도록 도와주는 업무입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 코스닥위원회, 한국거래소에서 24년 동안 일하면서 거의 20년을 코스닥시장 관련 일을 했습니다. 코스닥시장을 개설하여 상장, 공시기준을 정하여 집행하고, 동 시장에서의 불공정 거래 예방 및 조치업무를 했습니다. 정보서비스부장을 역임한 후 2008년부터 2011년 3년간 코스닥시장 본부장보로 코스닥시장 상장, 코스닥기업의 기업공시, 상장적격성 심사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김병재 고문은 그 동안 자본시장에서의 경험을 살려 증권연수원 강사로 코스닥 시장 관련 내용을 강의한 바 있으며, 중국의 벤처시장인 차이넥스트시장 개설에 자문을 함은 물론 중국기업을 비롯한 해외기업을 코스닥시장에 상장을 허용했습니다. 현재는 창조경제의 핵심인 벤처기업의 창업, 자금회수, 재투자와 같은 벤처생태계 복원을 위한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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