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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상세

장호경(張浩暻)
변호사
장호경 변호사는 2009년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에 입사한 이후 국내외의 다양한 주요 사모투자펀드 및 글로벌 회사들을 대리하여 국내 및 해외 M&A, 사모투자펀드 거래, 금융거래 및 회사 governance 등을 포함하는 광범위하고 다양한 회사일반 이슈 및 transaction 관련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장 변호사는 그의 커리어 동안 Affinity Equity, MBK Partners, Anchor Equity, VIG Partners, H&Q Korea Partners, 미래에셋 PE, STIC Investment, 한화자산운용, 하나금융투자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주요 국내외 사모투자펀드를 대리하여 카카오, CJ헬스케어, 홈플러스, 라인게임즈, 서브원, 11번가, LS전선아시아, Selecta (브라질), CJ CGV (홍콩), Century Logistics (말레이시아) and K-Swiss (미국) 등을 대상회사로 하는 중요 국내외 M&A 거래에 관여해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장 변호사는 삼성전자, Tesco, 엘지, Delivery Hero, Sony Music, 씨제이, 케이티, 동부, 웅진 등 국내외 유수의 회사들을 대리하여 주식양수도, 사업양수도, 합작회사 설립, 분할 기타 구조조정 등 다양한 국내 및 해외 M&A 거래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장 변호사는 식품, 유통, 대형마트, 온라인 배달서비스, MRO, 핀테크, 헬스케어, 통신, 온라인 게임, 엔터테인먼트 및 리테일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전문 지식을 축적해 왔습니다.

장 변호사는 2005년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2014년에 Georgetown University School of Law (LL.M.)를 수료하였습니다. 장 변호사는 한국 및 New York주 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고, 미국 Arnold & Porter의 워싱턴 DC 사무소에서 외국변호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법무부 국제투자분쟁 법률자문단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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