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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상세

전주혜(全珠惠)
변호사
전주혜 변호사의 주된 업무분야는 기업 및 금융소송, 형사, 가사 등 입니다. 1992년 판사로 임관한 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서울가정법원 등에서 부장판사 및 판사로 근무하였고,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1부(의료, 보건, 환경, 식품 전문) 부장판사로 근무하다가 2014년 3월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2013년에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부 부장판사로 근무하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는 사건들을 여럿 담당했고, 형사판례연구회 회원이기도 합니다. 또한, 재산분할 판결례를 분석한 논문을 발표했고, 서울가정법원과 수원지방법원에서 가사사건을 담당한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그 동안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기업관련 민·형사 사건을 수행하고 있고, 특히 2018년 성희롱 교수 해임처분 상고심 사건에서 '성인지 감수성'을 최초로 언급한 판결을 이끌어내어 한겨레21과 이화여대 젠더법학연구소 선정 '미투 판결 10' 중 '최고의 판결'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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