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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및 자원개발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에너지 업무는, 고도의 실력을 갖추고 업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는 에너지팀이 프로젝트 파이낸스, 기업인수합병(M&A), 사회간접자본 및 건설 등 변호사들의 참여와 지원 하에 담당하고 있습니다.

태평양의 에너지 팀은 전기, 가스, 석유 등의 전통적인 에너지 분야는 물론 자원개발, 신재생·대체에너지, 탄소배출권 거래 등 새로운 에너지 분야에서 두루 뛰어난 지식과 풍부한 경험, 규제당국과의 원만한 네트웤, 유관 분야 인력의 참여와 지원 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남다른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그 업무분야를 세분화하여 보면, 전력산업 분야에서는 우리나라의 전력산업구조 개편업무 프로젝트에서 호주의 Freehills와 공동으로 한국전력공사의 법률자문사로 선정되어 한국전력공사의 발전부문을 6개 발전자회사로 분할하는 제1단계 구조개편 계획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바 있고, 그 이후 한국전력거래소의 설립, 전기사업법 및 전력시장운영규칙의 제·개정, 한국실정에 맞는 차액계약(vesting contracts) 모델의 도입, 발전자회사 민영화, 한전산업개발 등의 민영화 등에 주도적으로 관여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태평양은 안양·부천 열병합발전소 인수, 현대에너지 인수, 메이야율촌 인수, 한국종합에너지(KIECO) 지분매각 등 국내에서 이루어진 주요 IPP 인수합병 거래에 빠짐없이 참여함으로써 발전회사 인수합병 분야에서 선례가 될만한 우수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발전소 건설 등 프로젝트 자문경험도 많습니다.

가스산업 분야에서는 각종 천연가스 도입계약에 대한 자문을 비롯하여 LNG운송, 터미널사용, 배관망 공동이용, LNG판매계약 등 도입에서부터 생산, 판매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추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가스회사의 인수합병, 해외가스전 개발, 가스사업법 등 관계법령 제개정에 관한 자문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석유산업 분야에서는 원유입출하시설사용계약, 비축유소비대차계약, 유틸리티계약, 석유제품공급계약 등 각종 계약자문과 고도화설비 도입, 해외유전개발, 석유화학사 인수합병 등 프로젝트 자문, 석유수입부과금 관련 쟁송이나 석유화학사의 담합조사 대응 등 쟁송사건 처리에 있어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밖에 부생가스를 이용한 발전사업, 풍력발전, 조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사업, 집단에너지사업, 해외유전/가스전 개발, 탄소배출권 사업 등 에너지 업계의 새로운 사업분야에서도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고객 여러분께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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