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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 및 구조화금융

유동화 및 구조화금융 거래에 있어 고객에게 유익한 법률자문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거래구조에 대한 정확한 이해, 거래구조의 적법성에 대한 철저한 검토 및 적극적인 법률의견 내지 대안의 제시, documentation에 고객들의 의도의 정확한 반영 등의 요건을 충족하여야 할 것입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 그 동안 수행해 온 자문 실적은 그 구성원들이 위와 같은 수준의 업무 수행 능력과 태도를 갖추고 있음을 잘 보여 줍니다.

1998년 9월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이후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이 자산유동화를 통하여 자금조달을 하였으며, 특히 금융기관들은 자산유동화 등의 방법에 의하여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정상 또는 부실채권을 매각, 처리하는 거래를 다수 실행하였습니다. 태평양은 이러한 업무에 대한 법률서비스 제공에 있어서도 선도적 지위를 점해 왔는바, CBO(Collateralized Bond Obligation) 발행을 비롯하여 ABCP(Asset Backed Commercial Paper)의 발행, 대상자산을 신탁한 후 그 수익권을 유동화자산으로 하여 행하는 자산유동화, 장래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행하는 자산유동화 및 ABL(Asset Backed Loan) 등 자산유동화를 이용한 위 자금조달기법들에 대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이 분야에 있어 leading law firm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였습니다. 태평양의 이러한 역할은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거래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이나 금융기관이 해외에서 ABS를 발행한 cross border transaction에서도 계속되어 한국수출입은행이 수출금융 관련 대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해외에서 발행한 국내 최초의 자산유동화거래에서 태평양은 발행자의 법률자문기관을 맡아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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