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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본은 오래 전부터 우리의 중요한 교역상대국으로, 한일간에는 각종 비즈니스에서 계약 및 분쟁 등의 상사법률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한편으로 재일교포의 상속 등 다양한 섭외적 법률관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불어온 한류 열풍으로 영화, 만화, 공연 등의 문화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엔터테인먼트 관련 분야의 법률 수요 역시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본의 대학(원)을 졸업하거나 법률/특허/회계사무소에서 연수를 받아 일본어에 능통한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와 일본변호사, 그리고 한일 동시통역자격을 소지한 패러리걸로 구성되어 있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일본팀은, 오랜 시간 축적된 풍부한 업무 경험과 양국의 언어, 법률, 문화에 정통한 man power를 바탕으로,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법률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2년 4월 일본 도쿄에 ‘태평양외국법사무변호사사무소’를 개설하여, 5년간 일본 현지에서 한국과 일본의 기업에게 다양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은 다른 법률사무소에서 찾아볼 수 없는 커다란 자산이라 할 것입니다.

태평양은 일본팀을 중심으로 무역, 조세, 노동 등 여러 분야의 변호사들이 team을 이루어, 한국에 투자하거나 한국기업과 무역거래를 하는 일본기업을 위하여, 단순한 거래상 발생한 채권의 보전을 위한 가압류·가처분에서부터 채권의 추심을 위한 민사소송과 강제집행은 물론, 합작투자계약·기술도입계약의 체결, 현지 자회사의 설립, M&A, 공정거래, 국제조세, 반덤핑절차 등의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설립한 현지 법인의 경영에 관련된 제반 법률업무, 즉 부동산의 취득, 고용 및 노무관리, 세금, 주재원의 비자 취득 등의 문제 역시 태평양의 일본팀이 담당하는 업무이며, 특허·상표 등 지적재산권의 출원 및 그 침해소송, 라이센스 등의 업무도 특허법인 태평양과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에 진출하거나 일본기업과 거래하는 한국기업을 위하여는, 일본의 저명한 법률사무소와 협력하여 일본법에 관한 자문과 일본에서의 중재, 소송 등의 업무에서 의뢰인의 이익을 대변해 왔습니다. 이 모든 업무는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일본어, 한국어 혹은 영어로 제공됩니다.

태평양은 Nishimura & Asahi, Anderson Mori & Tomotsune, Mori Hamada & Matsumoto, Nagashima Ohno & Tsunematsu, TMI Associates, City Yuwa, Oh-Ebashi, Iwata Godo, Yuasa & Hara, Nakamura & Partners and Mitsui Company 등 일본의 저명한 법률사무소 및 특허사무소와 긴밀한 협조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 한일경제협회, Seoul Japan Club, 일본지적재산협회 등 각종 모임의 회원/찬조회원으로 참가하면서 양국의 경제활동에 작으나마 기여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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