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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 및 기업금융

우리나라 기업들의 자금조달의 중요한 큰 축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자본시장거래에서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오늘날 가장 활발하고 능동적인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 로펌 중의 하나입니다. 다양하고 많은 거래 자문 경험을 통해 거래가 어떻게 진행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고객에게 자문해 드릴 준비가 되어 있으며, 국내법의 관점에서 해결해야 할 regulatory issue가 발생할 경우 이에 관하여 조언하고 감독당국과 협의, 해결할 능력과 태도를 겸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주식이나 주식예탁증서(DR),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교환사채(EB) 등 주식형 유가증권을 발행, 유통시켜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태평양은 이러한 거래들에 있어 발행사(issuer)인 국내기업뿐만 아니라 주관회사(underwriter)인 국내외 증권회사 또는 투자은행들을 대리하여 위와 같은 주식형 증권 발행 및 상장과 관련한 계약서와 offering circular 작성 및 검토뿐만 아니라 상장 후 뉴욕증권거래소(New York Stock Exchange), NASDAQ, 런던증권거래소 및 싱가포르증권거래소 등에서의 상장 유지와 관련된 제반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기업들이 한국 및 외국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국내 증권시장에 IPO를 실행하는 거래들과 관련하여 그러한 IPO가 국내법 및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력을 제공하고 있고, 한국거래소 및 국내 주요 증권회사 및 해외 기업을 자문 또는 대리하여 해외기업이 한국거래소에 상장하는 프로젝트도 다수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국내외 채권발행을 위한 자문 역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태평양의 자본시장 및 기업금융팀의 담당 업무입니다. 자본시장에서의 채권 발행은 발행자의 needs에 따라 다양한 형식과 조건에 의하여 이루어지는바, 태평양은 MTN(Medium Term Note), CP(Commercial Paper), FRN(Floating Rate Note), Straight Bond, High Yield Bond 등은 물론 다양한 통화로 이루어지는 채권발행과 관련하여 국내외 발행기관 및 투자은행들을 위하여 자문해 드린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이 기업에 대하여 보유하고 있는 채권이 예정된 만기에 상환되기 어려운 상황이나 기업의 구조조정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 기존 채권채무관계의 재조정이 필요합니다. 태평양은 금융기관 또는 기업의 자금조달 단계뿐만 아니라 위와 같이 채무재조정이 필요한 상황 하에서도 금융기관 또는 기업을 위하여 적절한 채무재조정 방안에 대한 의견 제시, 채무재조정 방안의 documentation 등 법률자문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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