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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아프리카

태평양의 두바이 사무소는 2015년 두바이 정부의 인허가를 받아 중동아프리카 국제 금융의 중심지인 Dubai International Financial Center에서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국제조세, M&A, 기업법무, 에너지, 건설 분야와 중동아프리카 각국 현지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변호사와 외국변호사가 두바이에 상주하며 국내 기업에게 해외건설, 자원, 에너지, 법인설립 및 운영을 포함한 기업법무, 국제중재 등의 분야에서 종합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태평양은 고객의 수요와 사안의 유형에 따라, 두바이 사무소 소속 변호사들뿐만 아니라 국제중재 분야의 세계적인 변호사들과 서울 본사 중동팀, 본사 각 부서의 변호사들 및 현지 로펌들과 함께 팀을 구성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심도 있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중동아프리카에 진출하거나 진출하려 하는 한국 기업을 위하여는 국제중재, 현지 법원에서 진행해야 하는 소송 관리, 합작투자계약, 기술도입계약의 체결, 현지 자회사나 지점 설립 및 운영, M&A, 국제조세, 건설계약 관리, 각종 클레임 관리 등의 업무를 처리하고 있으며, 외국기업이나 투자자가 한국으로 진출하려 하는 경우에도 중동아프리카의 허브인 두바이에서 현지 문화나 사정에 정통한 변호사들이 밀착 지원 함으로써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태평양은 중동 대부분의 국가의 저명한 현지 로펌과 긴밀한 협조 네크워크를 갖추고 있습니다. 현지법 관련 자문이나 소송관리를 함에 있어, 태평양은 각 국가별 최선의 변호사풀을 통해 사건의 특성이나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기본적으로 태평양이 고객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현지 로펌 및 변호사를 컨트롤하는 구조이나, 비용 측면에서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불편과 낭비를 줄일 수 있는 최선의 구조를 이용함으로써 현지 펌과 직접 진행하는 것보다 더 적은 비용으로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UAE 대사관 법률자문, 두바이 총영사관 법률자문, 코트라 중소기업 법률자문단 활동, 법무부 해외진출 기업 법률지원단 활동, 한인회 등을 통한 교민이나 중소기업에 법률자문을 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중동아프리카 진출 및 안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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