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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독일팀은 한국의 유럽 내 최대교역국인 독일을 비롯하여 독일어권 고객 및 독일 관련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한국 기업들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여 회사설립, 조세, 기업인수합병, 노동, 개인정보보호, Compliance, IP, 공정거래, 분쟁 해결(소송, 중재), 통상 등 전 분야를 망라하여 원스톱으로 최선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독일팀은 독일 현지 경험과 독일어가 가능한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독일 관련 업무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독일팀을 총괄하고 기업자문, 금융자문 분야에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신희강 변호사는 현지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국내변호사로 독일어와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현지 사정 및 문화에 익숙하여 독일 관련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고객들에게 심층적이고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독일 쾰른에서 2006년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오스트리아 빈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은 서원민 독일변호사를 영입하여 더욱 깊이 있고 다양한 자문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희강 변호사, 서원민 독일변호사는 Outbound M&A팀을 총괄하는 이준기 변호사와 통일부 출신으로 독일에서 주재관으로 근무를 한 바 있는 방위산업 및 법제컨설팅팀의 이찬호 미국변호사, 공정거래위원회 출신으로 공정거래업무의 경험이 풍부한 신상훈 변호사와 독일 로펌인 CMS Hasche Sigle의 브뤼셀 사무소에서 근무한 바 있는 강일 변호사 등과 함께 독일팀을 구성하여 국내에 있는 독일 기업 및 독일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외 기업에게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독일에 소재한 모든 Top Tier 로펌들과 긴밀한 협력 및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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